콘테스트 소식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기술 공모전 '물류 스타트업 챌린지리그'

콘테스트 소식 · 2018년 04월 12일 PM 01:31 · 조회 128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기술 공모전 '물류 스타트업 챌린지리그'

 

공동개발 지원 최대 3억

연구수행비·서울창조혁신센터 입주 가산점 등 혜택 부여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역량 있는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에게 물류현장에서 필요한 스마트 기술개발 기회를 제공하고자 '물류 스타트업 챌린지리그'를 실시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CJ대한통운, CJ올리브네트웍스가 주최 및 주관하며,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수상 기업에게 최대 3억 원 규모의 공동기술개발 기회를 CJ대한통운에서 지원하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 희망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등 내실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 기술 공모전 물류 스타트업 챌린지리그 

 

 

공모 분야는 증강현실과 이미지 분석을 활용한 물류기술 개발로 세부과제는 ①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상품의 바코드 고속인식 기술 개발, ② 이미지 문서에서 특정문자 검출기술 개발이다. 참가자격은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4월 11일(수)부터 4월 23일(월) 정오 까지 참가접수 홈페이지 (www.hubpot.c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과제설명회와 사전심사를 거쳐 우선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선정된 기업에게는 연구개발비와 전문가 상담을 지원한다. 최종심사는 6월 말 실시할 예정이며 총 5개 수상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팀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은 서울창조경제센터장상과 상금 200만 원, 우수상은 상장과 상금 각 100만 원이 수여된다. 

 

(=케이콘테스트)